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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자 소식

전기차 수소차 고속도로 버스 전용 도로 주행 가능

by 닥다이 2020.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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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수소차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로 이용 도로 교통법 개정안 발의

 

안녕하세요. 자동차와 전자제품을 좋아하는

닥다이입니다.

여러분들은 전기차나 수소차를 소유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나요?

일단 저는 코나 일렉트릭을 소유하고 있는

오너입니다.

저는 전기차를 작년에 구매해 전기차 보조금도

1600만 원 지원받아 전기차도 3천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었고, 하이패스 통행료도 50%

할인받고,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50% 할인받아

이용하며 매달 나가는 금액을 많이 절약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기차 충전은 오래 걸리지만,

오후 11시 이후 심야 전기로 잠자는 사이에

충전하면서 일반 충전 요금보다도 더 많은

할인을 받으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장점이 많은 전기차라 만족하며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며 타고 있습니다.

 

근데 전기차, 수소차가 저 위에 있는 내용 외에는

다른 큰 혜택은 솔직히 와 닿는 것이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차로 전환되고, 많은

완성차 제조사들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현재 친환경차에 대한 인식과 더

많은 사용을 위한 혜택이 부족해 전환율이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국민의 힘 정책위원회 이종배 국회의원

“친환경차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보조금을 제외한 제도적 지원은 전무하다”며

“친환경차 보급이 확산되면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라고 설명하며, 

지난 9월 17일 수소차, 전기차 즉 친환경 자동차가

고속도로의 버스 전용 차로를 통행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전기차, 수소 전기차 등 친환경차가 고속도로 등에서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조항이

도로교통법 법률안에 새로 추가된 것입니다.

현재 도로교통법원활한 교통을 확보하기 위해

도로에 전용차로를 설치해 차의 종류나 승차 인원에

따라 지정된 차만 통행할 수 있도록 제한 중입니다.

특히 버스는 전용차로 통행이 가능해 교통 체증이

있는 때에도 시간 단축 등의 편리성이 있어 대중교통

용의 유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수소 전기차 역시 대중교통 못지않게

배출가스 저감과 연료 소비 총량의 감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 이용을 촉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친환경차 이용의 좋은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기차, 수소차 버스 전용 차로 이용을 도로교통법에

추가하는 법안을 발의한 이종배 의원은 올해 1월에도

국내 업계의 숙원이었던 수소법,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는 데 크게

기여한 만큼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전기차 오너인 만큼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전기차, 수소차가

전용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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